2010년 01월 10일
포리브즈? 비슷한 카페트 구입했다!

사무실 현관에 깔아 두었는데, 빨강색하구 연두색하나는 받자 마자 세탁? 했더니,
이상하게 되어버렸어. ㅠ.ㅜ

이건 옷입은 킨들, 아마존닷컴에서 주문,
미쿡에서 온 옷을 입고 있는 나의 킨들
# by | 2010/01/10 18:06 | 트랙백


# by | 2010/01/10 18:06 | 트랙백

# by | 2009/12/03 02:24 | 트랙백
1.벌써 오래전 일 같기만 한데.
아니 벌써 오래전 일인데.
온통 미안한 일뿐들인건 왜인지 모르겠다.
2.나와 같이 대학 시간 강사라는 직업을 하고 있는 대학동기의 전화를 낮에 받았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그만 친구 이야기를 듣다 나도 울고 말았다.
대체 어쩌다 그런 삶인지 모르겠다.
거의 20년전 우리가 막 대학에 들어와 서로 만났을때, 얼마나 빛났던가 생각이나서
자꾸 우울해지기만 한다.
# by | 2009/11/12 23:13 | 트랙백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묻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녁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가만히 안으면
마음엔 온통 봄이 봄이 흐드러지고
들녁은 활짝 피어나네
봄이 오면 봄바람 부는 연못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노저으러 가야지
나룻배에 가는 겨울 오는 봄 싣고
노래하는 당신과 나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봄이
# by | 2009/08/19 22:5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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