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브즈? 비슷한 카페트 구입했다!


           사무실 현관에 깔아 두었는데, 빨강색하구 연두색하나는 받자 마자 세탁? 했더니,
           이상하게 되어버렸어. ㅠ.ㅜ
           
         

          이건 옷입은 킨들, 아마존닷컴에서 주문,
          미쿡에서 온 옷을 입고 있는 나의 킨들

by kelly | 2010/01/10 18:06 | 트랙백

kindle 구입

오래간만에, 거의5-6년간 무엇하나 가지고 싶은게 없었는데.. 아니..7-8년인가.

정말 가슴이 두근 두근 거리면서 너무나 가지고 싶은 것이 생겼다.

바로, 킨들 !  아마존 닷 컴에 에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정말 가슴이 두근거린다.

대학 입학이후로 절대로 사용설명서 이외엔 읽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20년이 되도록 그  약속을 지키고 있지만,

그래도, 왠지. 커다란 서재를 가지고 싶었었나봐 사실은.

by kelly | 2009/12/03 02:24 | 트랙백

2009 늦가을

1.벌써 오래전 일 같기만 한데.

아니 벌써 오래전 일인데.

온통 미안한 일뿐들인건 왜인지 모르겠다.



2.나와 같이 대학 시간 강사라는 직업을 하고 있는 대학동기의 전화를 낮에 받았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그만 친구 이야기를 듣다 나도 울고 말았다.

대체 어쩌다 그런 삶인지 모르겠다.

거의 20년전 우리가 막 대학에 들어와 서로 만났을때, 얼마나 빛났던가 생각이나서

자꾸 우울해지기만 한다.

by kelly | 2009/11/12 23:13 | 트랙백

봄이 오면, 나는 당신에게 갈 수 있을까요.

김윤아 - 봄이 오면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묻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녁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가만히 안으면
마음엔 온통 봄이 봄이 흐드러지고
들녁은 활짝 피어나네

봄이 오면 봄바람 부는 연못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노저으러 가야지
나룻배에 가는 겨울 오는 봄 싣고
노래하는 당신과 나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봄이 오면
봄이

by kelly | 2009/08/19 22:5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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